여름철이나 비가 자주 오는 시기에는 화상벌레 증상, 화상벌레 물림, 화상벌레 연고를 검색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화상벌레(청딱지개미반날개)는 사람을 물거나 쏘는 벌레가 아니라,피부 위에서 벌레를 손으로 누르거나 문질렀을 때 몸에서 나온 독성 물질이피부에 닿으면서 화상과 비슷한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즉 피부에 화상벌레가 닿았다면 절대 손으로 터뜨리지 말고 털어낸 뒤, 접촉 부위를 빠르게 비누와 흐르는 물로 씻어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상벌레란 무엇인가요?화상벌레의 정식 명칭은 청딱지개미반날개입니다.몸길이는 약 7~8mm 정도로 작고 가늘며, 머리와 배 일부가 검은색이고 가운데 부분은 붉은색을 띱니다.날개 부분에는 청색이나 녹색 계열의 광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원래 서식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