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자유여행에서 교토 먹거리와 시장 특유의 분위기를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니시키 시장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약 400년의 역사를 가진 ‘교토의 부엌’으로, 약 390m 길이의 좁은 골목을 따라 식재료부터 해산물, 튀김, 디저트, 기념품까지 다양한 상점이 이어져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10월 30일 12시쯤 남편과 방문했으며, 쇼세이엔 정원 → 니시키 시장 → 기모노 대여 → 니넨자카 → 산넨자카 순서로 이동하니 하루 동선으로 딱 좋았습니다. 니시키 시장의 영업시간과 가는 방법부터 실제 혼잡도, 먹거리, 가격 비교 팁, 화장실과 식사 공간까지 직접 다녀온 경험을 기준으로 정리해보았으니 참고 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니시키 시장 기본 정보장소 : 니시키 시장(Nishiki Market / 錦市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