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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플로우룸

배우 하영 자필 사과문 공개|가족 논란 사과·차기작 ‘승산 있습니다’ 빗발치는 네티즌 하차 요구

by 밀키플로우룸 2026.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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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하영을 향한 비판이 이어졌고, 초기 대응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입장이 전달됐다는 점까지 논란이 확대됐는데요.

 

하영은 이번 사과문에서 자신의 대응이 부족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사과했습니다.

 

사과 이후에도 온라인에서는 현재 출연이 예정된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8월 13일 현재 SBS나 제작사 측에서 하영의 촬영이 변동 없이 진행됐고, 하영 또한 참석해 자신의 분량을 소화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영은 이제훈과 함께 ‘승산 있습니다’의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으로 현재 이제훈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하영, 가족 논란 이후 자필 사과문 공개

하영은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통해 최근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과문에서 하영은 먼저 가족과 관련된 일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받은 사람들에게 사과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

특히 자신이 그동안 가족을 통해 접해왔던 이야기와 설명을 중심으로 상황을 알고 있었으며, 논란이 처음 제기됐을 당시에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였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또 초기 대응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입장이 전달되면서 오히려 혼란과 상처를 키웠다는 점 역시 자신의 부족함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이번 사과문은 단순히 가족의 문제와 자신을 분리하기보다 논란 이후 자신의 대응 과정에도 책임이 있었다는 점을 언급했다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 초기 대응에 대해서도 사과

또한 이번 사과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논란의 원인이 된 가족 관련 사안뿐 아니라 논란이 불거진 이후의 대응 방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하영은 당시 자신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 상황에서 여러 질문과 확인 과정을 거쳤고, 그 과정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입장으로 전달됐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의 대응 때문에 더 큰 혼란과 아픔을 줬다는 점에 대해서도 사과했습니다.

 

또 사안 자체가 무겁고 조심스러워 어떤 방식으로 입장을 밝혀야 할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사과가 늦어진 점 역시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 “변명보다 책임”…사과문의 핵심은?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자신이 앞으로 어떤 위치에 있든 이번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전체 내용을 정리하면 이번 사과문은 크게

  • 가족 관련 논란으로 상처를 준 점에 대한 사과
  • 본인 역시 정확한 사실관계를 충분히 알지 못했다는 설명
  • 초기 입장 발표 과정이 충분히 신중하지 못했다는 인정
  • 사과가 늦어진 점에 대한 사과
  •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앞으로 더 경청하겠다는 입장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논란이 커진 이후 소속사를 통한 짧은 입장이 아니라 하영 본인이 직접 자필로 입장을 전했다는 점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네티즌 사이에서는 차기작 하차 요구도

하지만 사과문이 공개된 이후에도 여론이 모두 가라앉은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관련 기사 댓글 등을 중심으로는 하영이 예정된 작품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하영은 현재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주연으로 출연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승산 있습니다’는 전직 변호사 출신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법률사무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코믹 법조 탐정물로, 이제훈이 권백 역을 맡고 하영은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번 논란의 여파를 이유로 작품 하차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승산 있습니다’ 하영 그대로 출연해

현재 확인되는 공식 정보만 보면 하영의 출연 상태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SBS는 지난 2월 이제훈과 하영을 ‘승산 있습니다’ 주연으로 공식 발표했고, 작품은 2027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또 지난 6월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도 하영은 이제훈, 권다솜 감독 등과 함께 참석해 직접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당시 SBS는 ‘승산 있습니다’를 향후 주요 드라마 라인업 가운데 하나로 공개했습니다.

 

따라서 8월 13일 현재 기준으로는

  • 하영 하차 확정 → X
  • 제작사 또는 SBS의 하차 발표 → X
  • 기존 출연 예정 상태 → 촬영 및 유지

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작품 내용 때문에 더 민감하다는 반응도

‘승산 있습니다’가 법조인을 중심으로 한 드라마라는 점 때문에 이번 논란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 민감해졌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하영이 맡은 여심희는 돈이나 배경은 없지만 성실하게 성장해가는 신참 변호사로 소개된 캐릭터입니다.

다만 배우 개인과 가족을 둘러싼 논란을 작품의 캐릭터와 직접 연결해 판단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릴 수 있습니다.

결국 캐스팅 유지 여부는 제작사와 방송사가 논란의 경중, 촬영 진행 상황, 작품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사안입니다.

✅ 하영 사과문 이후 현재 상황 정리

하영은 가족 관련 논란이 커진 뒤 자필 사과문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혔습니다.

 

가족에게 들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상황을 알고 있었고, 논란 초기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입장이 전달됐던 점을 인정하며 자신의 대응에 대해서도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사과문이 공개된 이후에도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은 차기작 하차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관심을 받는 작품은 이제훈과 함께 출연하는 SBS ‘승산 있습니다’​입니다.

 

다만 2026년 8월 13일 현재 하영의 하차를 발표한 공식 입장은 없으며, SBS가 발표했던 기존 캐스팅 역시 유지된 상태로 확인됩니다. ‘승산 있습니다’는 2027년 방영 예정입니다.

 

사과문 이후 여론이 어떻게 달라질지, 그리고 SBS와 제작사가 향후 별도의 입장을 내놓을지가 이번 논란의 다음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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